알제리 회교도 과격파/보안군,4백여명 소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0-16 00:00
입력 1995-10-16 00:00
【파리·알제 로이터 AFP 연합】 알제리 동부지역에서 지난 2주일간 벌어진 보안군의 테러범 진압작전에서 이슬람 구원군(AIS) 사령관을 비롯해 약 4백명의 회교전사들이 사망했다고 보안문제에 정통한 2개 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알 카바르지는 『탐즈기아 산악지역에서 전개된 정부군의 소탕작전에서 AIS 총사령관 메즈라크 마다니가 1명의 여성을 포함한 근 4백명의 테러범들과 함께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1995-10-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