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장 선거사무장 구속/봉사자에 돈돌려
수정 1995-10-15 00:00
입력 1995-10-15 00:00
검찰은 또 미국에 체류중인 정구청장의 아들 연훈씨(25)와 선거본부 기획실장 박승천씨(41)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6월26일 선거본부 사무실에서 정구청장의 아들이 건네 준 자금을 박씨와 함께 대학생 자원봉사자 31명에게 1만∼5만원씩 모두 2백76만원을 뿌린 혐의이다.<박홍기 기자>
1995-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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