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기구 납품 알선/브로커 3명을 구속
수정 1995-10-15 00:00
입력 1995-10-15 00:00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11월20일 광주시 대아종합주방기구 주인 박상씨에게 무안교육청 관내 6개 학교에 급식기구 8천5백여만원어치를 납품토록 해주고 알선비로 1천2백만원을 받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5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5-10-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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