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신도들 석방 요구/거부땐 사린가스 살포/일본 도쿄에 포스터
수정 1995-10-13 00:00
입력 1995-10-13 00:00
또 이들 포스터가 발견된 시기는 옴교의 대변인 조유 후미히로가 체포된 지난 7일이며 장소는 지난 3월 도쿄 사린가스 테러사건이 발생했던 가쓰미가세키역과 지난 5월6일 청산가스 살포장치가 발견됐던 신주쿠역이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5-10-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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