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부탁 안했다”/최낙도 의원 첫 공판
수정 1995-10-12 00:00
입력 1995-10-12 00:00
최피고인은 이날 공판에서 『지난해 6월 창틀제조업체인 프레스꼬 대표 김수근씨(44)가 「용돈에 보태쓰라」면서 1천만원이 든 가방을 건네와 받은 사실은 있으나 전북은행에 대출을 부탁하지는 않았다』고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1995-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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