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후보 「염두 인물」 없다”/김 대통령 밝혀
수정 1995-10-12 00:00
입력 1995-10-12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창간 50주년을 맞은 영남일보와 가진 회견에서 차기대통령후보의 자질에 대해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진실성이 있으며 남북대치상황에서 강력한 지도력을 갖춘 참신하고 활력이 넘치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세대교체를 이룩해 참신하고 활력이 넘치는 지도자가 21세기 한국을 이끌어 가도록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총선후 내각제 개헌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불행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도 내각제 개헌은 절대 안된다』고 못박았다.<이목희 기자>
1995-10-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