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앞바다서 인양된 청자 14세기말 분청사기/문화재관리국 평가
수정 1995-10-11 00:00
입력 1995-10-11 00:00
이와 함께 문화재관리국은 이날자로 고려청자가 발굴된 무안군 해제면 송석리 도리포 북쪽 3㎞지점을 중심으로 한 반경 1.5㎞ 해역을 중요문화재(사적)로 가지정했다.
1995-10-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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