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주둔 미군병사 자정이후 술집출입 금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0/11/19951011007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0-11 00:00 입력 1995-10-11 00:00 【도쿄 AFP 연합】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군당국은 현지의 미군이 자정 이후에는 가데나 기지 근처의 음식점이나 술집을 출입하지 못하도록 금지시켰다고 지지통신이 10일 보도했다. 1995-10-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