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유는 누구/한국전중월전 참전한 야전통
수정 1995-10-07 00:00
입력 1995-10-07 00:00
그는 지난 92년 11월 조선족 출신 조남기대장 후임으로 군비·물자 보급을 책임지는 해방군 총후근부장직을 맡아왔었다.
산서성 출신인 그는 등소평과 강택민 국가주석의 신임이 두터우나 군에서 여전히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양상곤·양백빙 형제의 사조직인 양가장의 견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5-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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