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주둔 러 사령관 피습/무선조종 폭탄테러 당해… 중상
수정 1995-10-07 00:00
입력 1995-10-07 00:00
로마노프 사령관은 이날 새벽 차를 타고 그로즈니 중심부 미누트카의 지하터널을 지나던 중 미리 장치돼 있던 무선조종 폭탄이 터지면서 중상을 입었으며 사령관을 수행하던 수명의 러시아 내무부 소속 장병들이 사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5-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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