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버스 3중 추돌/3명 사망·58명 부상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이 사고로 직행버스 운전사 최씨와 관광버스 승객 이해영(23·여),이지우양(3·여) 등 3명이 숨지고 티코승용차 운전자 정씨 등 5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추월선으로 달리던 티코가 장애물을 발견하고 급정거하는 순간 뒤따르던 관광버스 등이 연쇄적으로 추돌해 사고가 났다.
1995-10-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