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분규 배후 조종/5·1동맹 13명 기소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조씨등은 90년 12월 북한의 대남 선전기구인 「한국민족민주전선」과 연계해 이른바 「5·1동맹」을 결성한 뒤 김일성 부자에 대한 충성의 편지 18통과 3천8백여만원의 「정성금」을 모아 간첩 최호경(39·복역중)를 통해 북한에 전달하는등 이적활동을 벌인 혐의다.<박은호 기자>
1995-10-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