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비상 방역 해제/“14일간 발병 없어” 복지부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복지부는 올해 콜레라는 9월5일 포항에서 첫 환자가 발견된 뒤 9월20일 인천 주민이 마지막으로 발병하기까지 16일 동안 유행해 모두 68명의 환자를 발생하게 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콜레라가 16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유행하고 사망자가 없었던 것은 국민 각자가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켰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황진선 기자>
1995-10-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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