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부대공사 10억불 규모 요구/북,KEDO에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이 소식통은 북한이 북·미 제네바합의 1주년인 21일까지 KEDO와 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이 북한과 직접협상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KEDO는 북·미 합의에 의해 사업비가 약 45억달러로 추정되는 경수로 2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을 뿐 부대공사는 합의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점을 감안해 거부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1995-10-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