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쿄 “문화교류 확대”/조 시장아오시마 지사 합의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조시장은 또 프랑스 핵실험에 대한 일본기자의 질문에 『서울과 도쿄는 근본적으로 평화를 희구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프랑스의 핵실험은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조시장은 아오시마 지사으로부터 도쿄도 명예도민증을 받았으며 두 도시간의 내년도 16개 교류사업에 대한 합의각서에 서명했다.
1995-10-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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