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군장비 이동/미 “아는바 없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0-04 00:00
입력 1995-10-04 00:00
【워싱턴 연합】 미 국무부는 2일 북한과의 핵협상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를 중심으로 추진하되 한·미·일은 막후에서 긴밀히 협력하는 방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부의 니컬러스 번스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군병력과 장비를 비무장지대(DMZ)쪽으로 이동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이에 대해 특별히 아는 바는 없다』면서 『미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이 기본합의문의 모든 측면을 계속 준수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것이 우리의 관심사』라고 말했다.
1995-10-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