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용 부지 매각/우성건설 47억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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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01 00:00
입력 1995-10-01 00:00
우성그룹은 최근 전북 전주시 인후동에 있는 우성건설의 아파트용 부지 4천2백73평을 익산의 중견건설업체인 제일건설에 47억원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1995-10-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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