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 음료 폭리/유통마진 최고 80%
수정 1995-09-29 00:00
입력 1995-09-29 00:00
보건복지부가 28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제일제당이 생산·판매하고 있는 컨디션을 비롯해 조선무약의 솔표 비지니스,LG화학의 비전,미원의 아스파,백화의 알지오,종근당의 씨티맨,영진약품의 토픽스 등 7개 제품의 병당 평균 출고가격은 1천1백99원인데 비해 권장 소비자가격은 평균 2천9백14원으로 유통 마진이 58.7%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5-09-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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