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생수 등 10종/도쿄도,판금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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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28 00:00
입력 1995-09-28 00:00
【도쿄 AP 연합】 도쿄도 당국은 26일 일부 생수에서 곰팡이와 플라스틱 조각 등 이물질이 발견된 뒤 이와 연관된 수입생수와 국내생수 10가지를 수거하라는 지시를 관련업체에 내렸다고 밝혔다.

검사관들은 지금까지 수입생수와 국내생수 54개 상표의 제품 1백30점을 살펴본 결과 16점이 오염돼 있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가토 히토시 도쿄도 공중위생국장은 전했다.
1995-09-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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