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미르딘 러 총리 내한/이총리와 회담… 경제공동선언 채택할듯
수정 1995-09-28 00:00
입력 1995-09-28 00:00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29일까지 머물며 김영삼 대통령을 예방하고,이홍구 국무총리와의 회담을 통해 수교 5주년을 맞는 양국간의 우호협력관계 증진과 실질적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또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등 경제계 인사들도 면담할 예정이며,지방의 산업시설도 둘러본다.<관련기사 2면>
양국 정부는 체르노미르딘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한러 경제공동선언」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1995-09-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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