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 상대 손배소 25건에 1백20억대/국감자료
수정 1995-09-26 00:00
입력 1995-09-26 00:00
노동부가 25일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하철공사 노조와 노조간부 40명을 상대로 5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을 비롯,93년 이후 모두 23개 업체가 25건의 불법파업에 대해 1백20여원을 청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5-09-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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