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 대만 화가」 끝내 사망/생전 뜻따라 한국인에 안구 기증
수정 1995-09-25 00:00
입력 1995-09-25 00:00
관씨의 부인 팽몽용(50)씨는 한국을 좋아한 남편의 뜻에 따라 관씨의 안구를 한국인을 위해 기증키로 한 서류에 서명했으며 장례식도 한국에서 치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995-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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