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사제권총 강도/손님과 격투끝에 잡혀
수정 1995-09-24 00:00
입력 1995-09-24 00:00
박씨는 이날 상오 2시쯤 복면을 한 채 사제권총 2정을 양손에 들고 성동구 성수동2가 M단란주점에 침입,손님 장모씨(45·여)로부터 금품을 뜯으려다 손님 고모(50)씨와 격투끝에 붙잡혔다.<박성수 기자>
1995-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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