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행낭 분실/92년이후 11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9/24/1995092400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9-24 00:00 입력 1995-09-24 00:00 외무부가 23일 국회 통일외무위원회 남궁진 의원(민주)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외무부 본부와 재외공관 사이의 비밀외교문서를 수발하는 외교행낭이 92년이래 11차례나 분실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5-09-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