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환자 68명 모두 완치·퇴원
수정 1995-09-23 00:00
입력 1995-09-23 00:00
복지부는 북한지역과 인접한 덕적도를 비롯,영흥도·백령도·연평도지역 해안을 중심으로 매일 콜레라 오염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해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수일전의 강화도 일부 해변지역을 제외하고는 다른 지역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황진선 기자>
1995-09-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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