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화물중심지/북,나진·선봉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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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23 00:00
입력 1995-09-23 00:00
【북경=이석우 특파원】 북한은 나진·선봉지역을 국제화물중계기지겸 수출가공및 관광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김정우 대외경제협력촉진위원회 위원장이 22일 밝혔다. 이날 국무빌딩 국제무역센터에서 열린 외국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김정우는 이같이 밝히면서 2001년까지 나선지구의 인구를 1백만명 규모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1백여 기업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1995-09-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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