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 27만달러에 경매/소더비 경매장서 예정가의 4배
수정 1995-09-22 00:00
입력 1995-09-22 00:00
또한 17세기 조선시대 작품 「청화백자팔각연적」은 24만4천5백달러(예정가 3만5천∼4만달러)에,통일신라시대의 「금동관음보살입상」이 22만2천5백달러(예정가 4만∼6만달러)에 각각 팔렸다.
그러나 예정가격이 40만∼50만달러로 가장 높게 매겨져 주목을 끈 19세기 조선시대 작품 「청화백자수복문편병」은 응찰가격이 32만달러에 그쳐 유찰됐다.
1995-09-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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