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박성섭 회장/징역 7년 선고/서울지법
수정 1995-09-21 00:00
입력 1995-09-21 00:00
또 회사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박피고인의 동생 성현(36)씨에게는 업무상횡령죄가 적용돼 징역8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1995-09-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