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땅 사기」 6명 제일생명에 30억 줘라”/서울지법 판결
수정 1995-09-20 00:00
입력 1995-09-20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들이 원고의 돈 4백30억원을 가로챈 브로커 박삼화(38·복역중)씨등 3명으로부터 1백6억원을 챙긴 점이 인정된다』고 전제,『피고는 박씨등이 원고에게 이미 갚은 금액을 뺀 미변제금 1백22억원중 원고가 청구한 30억원을 전액 지급하라』고 밝혔다.
1995-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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