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피해 40억대/부산 기장일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9/20/1995092002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9-20 00:00 입력 1995-09-20 00:00 부산 기장군은 19일 기장군 공수에서 장안면 효암연안에 발생한 적조로 34개 축양장가운데 일광면 이천리 244 아산수산(대표 이정택) 등 16곳에서 97만여마리의 넙치 등이 떼죽음을 당해 49억여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1995-09-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