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광주고검장 사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김정길 광주고검장(56·사시2회)이 18일 일신상의 사유로 법무부에 사표를 냈다.김고검장은 김기수 신임검찰총장과 사시 동기생이다.
1995-09-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