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근무 전경/머리총상 숨져
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김순경은 『경찰서로부터 초소에서 무전을 받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고 가보니 무기함이 열려 있었고 오른 손에 38구경 권총을 쥔 윤이경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9-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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