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근무 전경/머리총상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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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울산=이용호 기자】 지난 17일 상오8시10분쯤 울산시 중구 염포동 염포3거리 경찰초소에서 근무하던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전경 윤창배이경(20)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염포파출소 김모순경(30)이 발견했다.

김순경은 『경찰서로부터 초소에서 무전을 받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고 가보니 무기함이 열려 있었고 오른 손에 38구경 권총을 쥔 윤이경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9-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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