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미국은행 인수/마린 내셔널은 1천4백만달러에
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마린 내셔널은행은 LA에 본점과 지점 2개를 두고 있으며 총자산은 1천만달러에 불과하나 부실채권이 별로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수는 현지의 기업 흡수 및 합병(M&A) 전문 법률회사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국내 은행이 외국 은행을 인수한 것은 지난 82년 한일은행이 LA의 퍼스트 스테이트은행(FSB)을 인수한 후 두번 째다.<우득정 기자>
1995-09-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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