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핵폐기 해역 방사능 정상 수준/한·일·러 공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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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러시아 핵폐기물을 버린 오호츠크해,캄차카해,도쿄만 앞바다,울릉도 남서해역 등 극동 7개 지역의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방사능 농도가 보통 생태계의 수준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외무부가 18일 밝혔다.

한·일·러 3국은 지난 9월12일부터 17일까지 러시아 핵폐기물 투척 지역에 대한 공동조사를 벌였다.<이도운 기자>
1995-09-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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