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 미끼 사기/평택시 의원 구속
수정 1995-09-18 00:00
입력 1995-09-18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25일 충남 온양시 모다방에서 건설업자인 이모씨(40)등 2명에게 『민자당 고위당직자의 정치자금과 6·27 지방선거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S광업에서 발주하는 규사공장 신축공사를 값싸게 하도급을 받게 해주겠다』며 1억7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5-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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