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 행락차량 체증
수정 1995-09-18 00:00
입력 1995-09-18 00:00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양재∼신갈분기점 등에서 차량들의 서행및 지체가 반복됐고 중부고속도로의 동서울톨게이트 부근,영동고속도로의 신갈분기점∼마성IC 구간 등에서도 차량들의 거북이 운행이 계속됐다.
이날 서울 관악산에는 평소보다 5만여명이 늘어난 15만명가량의 등산객이 몰렸고 북한산에도 1만5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서울시내 대부분의 산은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박용현 기자>
1995-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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