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부통령엔 관심 없다”/자서전 홍보여행후 대선출마 결정
수정 1995-09-18 00:00
입력 1995-09-18 00:00
파월 전 합참의장은 이날 영국 BBCTV와의 회견에서 자신은 매사를 신중히 처신해온 만큼 앞일을 속단할수 없지만 『현재로서 부통령직은 나의 관심을 끌지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자서전 홍보를 위한 순회여행이 끝난후 11월중 차기 대선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확인하면서 덧붙였다.
1995-09-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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