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도 피해 속출/허리케인 강습
수정 1995-09-18 00:00
입력 1995-09-18 00:00
15일밤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에 상륙한 허리케인 「이스마엘」로 인해 조업중이던 어부들이 최소한 20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은 밝혔다.
선박 25척은 아직 실종상태로 14일 밤 해상에서 침몰한 것으로 추정돼 사망자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995-09-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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