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출 민간인/밀입국하다 잡혀
수정 1995-09-16 00:00
입력 1995-09-16 00:00
15일 하오 3시 30분쯤 부산항 1부두에 도착한 중국 연대항∼부산간 정기여객선 황해호를 타고 밀입국하려던 북한인 박성철씨(33)가 선원들에게 붙잡혀 안기부와 법무부 부산출입국사무소 등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1995-09-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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