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대금 16억 횡령/유통업체 대표 구속
수정 1995-09-15 00:00
입력 1995-09-15 00:00
소씨는 지난 6일 이 회사 구승회(29·수배)회장과 함께 대신증권측에 24억2천만원어치의 CD를 매각하겠다고 속인뒤 CD실물은 입금하지 않고 증권사측이 서울 J은행에 입금한 대금가운데 16억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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