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닛산 부품업체/삼성차 지원 추진
수정 1995-09-15 00:00
입력 1995-09-15 00:00
1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경무역관에 따르면 주행관련 부품업체인 유니시아잭스와 에어백 부품업체 간세이사 등 닛산 계열의 핵심부품업체 70여개사를 닛산이 삼성에 소개하는 형태를 취해 삼성의 30∼40개 부품업체를 육성토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삼성측에서 이들의 기술을 공여받는 업체들은 삼성전기와 삼성전자,새한미디어 등이다.<오일만 기자>
1995-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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