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경찰 적색경계 돌입/미 대사관 피습수사/특공대 투입… 범인추적
수정 1995-09-15 00:00
입력 1995-09-15 00:00
사건 직후 미대사관측은 필수 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을 대피시켰으며 건물 주변에는 러시아 내무부 특공대와 모스크바 경찰,대사관 경비원들이 배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연방 보안국(FSB)대변인은 사건 직후 내무부와 함께 모스크바 미대사관은 물론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블라디보스토크,예카테린부르크등의 영사관등 모든 미국공관 주변의 경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에 따른 미국과 러시아의 외교적 마찰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1995-09-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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