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벌목공 1명 귀순
수정 1995-09-15 00:00
입력 1995-09-15 00:00
윤씨는 지난 83년과 87년에 두차례에 걸쳐 시베리아 벌목장에서 일한 바 있으며 최근 북한 벌목공들의 귀순을 허용해온 전례에 비추어 이번에도 인도적 차원에서 귀순을 허용했다고 외무부측이 밝혔다.
1995-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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