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부지 매매관련/장충식 전총장 피소/세경진흥에
수정 1995-09-14 00:00
입력 1995-09-14 00:00
이들은 고소장에서 『장씨는 93년 8월 주택조합 부지를 찾던 자신들에게 접근,한남동 단국대 서울 캠퍼스 부지등을 매입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이고 약정금과 중도금등의 명목으로 9백40억원을 받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1995-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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