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하원의원 「세계 방패」 자임/5명 「보」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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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14 00:00
입력 1995-09-14 00:00
【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5명으로 구성된 러시아 하원(두마) 대표단이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에 대한 유대를 보여주는 한편 이들에 대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을 막기 위해 『인간 방패』 역할을 자임,13일 보스니아 현지로 떠났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코지레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러시아가 나토의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에 대한 공습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에서의 평화정착을 위해 서방측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5-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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