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대표 부인 피살/거실서 흉기찔린 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9/13/19950913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9-13 00:00 입력 1995-09-13 00:00 12일 하오 3시35분쯤 서울 노원구 공릉2동 240의 231 헤드폰 부품제조회사인 일진산업 대표 전완규(45)씨 집 거실에서 전씨의 부인 김숙녀(37)씨가 목과 가슴등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15·K중 3년)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09-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