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반핵 시위대/불 영사관 점거
수정 1995-09-12 00:00
입력 1995-09-12 00:00
경찰측은 시위대에 대해 이날 정오(현지시간)까지 영사관을 떠나지 않을 경우 모두 강제 연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영사인 피에테르 데 부루에인씨는 『프랑스 핵실험과 관련한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정치인들이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말했다.
◎EU외무 회동/불 핵실험 비난
【산탄데르 AFP 로이터 연합】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에서 이틀간의 비공식회담을 가진 유럽연합(EU)외무장관들은 10일 프랑스의 핵실험에 대해 한결같이 유감을 표명했다.
1995-09-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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