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국 “대혼란”/대통령 펀자브주 직할통치 선언으로
수정 1995-09-07 00:00
입력 1995-09-07 00:00
레가리 대통령은 펀자브주 연정 각료 16명이 만주르 와투 펀자브주 수석장관과의 견해차를 이유로 사임하는 등 해묵은 정치적 혼란이 악화되자 와투 수석장관을 해임한다고 밝혔다.
1995-09-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