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독립기도땐/중서 전쟁 도발/이광요 경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9-07 00:00
입력 1995-09-07 00:00
【홍콩 연합】 대만과 중국 티베트자치구가 독립하도록 고무하면 「전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이광요 싱가포르 전총리가 미국 「뉴욕 타임스」지의 단독회견에서 경고했다고 홍콩연합보가 싱가포르발로 6일 보도했다.

중국의 입장을 자주 대변해온 이광요 전총리는 싱가포르에서 가진 이 회견에서 『중국은 대만이 독립국가가 되는 것을 미국에서 바라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전쟁 발발을 경고했다.
1995-09-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