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창당 축하/김 대통령,이 수석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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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07 00:00
입력 1995-09-07 00:00
김영삼 대통령은 6일 이원종 정무수석을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에게 보내 창당을 축하하고 여야간의 생산적인 협력관계를 강조했다.<관련기사 4면>

이수석은 이날 상오 서울 여의도 국민회의당사로 김총재를 방문,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여야는 협력과 경쟁의 관계』라고 전제,『여야가 생산적인 페어플레이로 협력하고 경쟁하는 것이 국민의 바람이고 김대통령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5-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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